「2026년 중앙동민 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24일 양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며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시립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체육대회를 포함하여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자아냈다. 주민들은 가족, 이웃들과 함께 모여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참가자를 응원하며 마을 간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체육대회는 농구, 투호 등 종목별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참가하여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뤘으며, 노래자랑은 마을별 대표가 무대에서 노래실력을 뽐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최명희 중앙동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중앙동 화합을 위하여 귀한 발걸음해주신 동민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산시의 정체성이 녹아있는 중앙동이 하나로 화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중앙동 송희은(☏055-392-7302)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