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대상 일상자립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체험·실습 중심의 일상자립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약계층 일상행복 지원사업 ‘당당한 일상자립’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활동에서는 원예활동으로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으며 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익혔다. 참여자들은 완성한 화분을 소개하고 활동 소감을 나누며 서로 교류했다.
‘당당한 일상자립’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8회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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