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서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 소개
울산시가 서울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에 참가해 지역의 산업 기반과 투자환경, 외국인투자 지원 사항을 알린다.
울산시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자와 지방자치단체, 기업, 주한 외교사절, 외신 등이 참여하며 투자신고식, 학술회의와 토론회, 지방자치단체 투자환경 기업설명회, 홍보공간 운영, 산업시찰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 투자정책과와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공동 홍보공간을 마련해 울산의 산업 기반과 투자환경, 외국인투자 지원 사항을 소개한다. 울산시 투자정책과는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중심으로 지역의 미래 산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미래 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 등 3개 핵심전략산업군을 중심으로 산업 경쟁력과 투자유치 전략을 알린다. 주요 투자사업과 입지 여건을 안내하고, 현재 분양 중인 울산 케이티엑스역세권과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공구도 소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11월 4일 인베스트 코리아 학술회의에 참가해 국내외 투자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울산경제자유구역의 투자 강점과 발전 가능성을 설명한다. 학술회의에서는 국가 투자환경 기업설명회와 패널 토의 등이 진행되며, 투자 동향과 투자유치 전략이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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