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혁신도시 현안 해결 촉구 1인시위에 환경단체 참여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진주혁신도시 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참여했다.
심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진주혁신도시 현안 해결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진주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도시의 실질적인 완성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요구사항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 중심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심 회장은 손팻말을 들고 해당 현안의 해결을 촉구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9월 30일 열린 제26회 진주시장기 자연보호경진대회에서도 회원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혁신도시 현안 해결을 요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이번 1인시위를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에 동참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1979년 창립 이후 자연생태 보전, 환경정화 활동, 자연보호 캠페인, 회원 역량강화 교육 등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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