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이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김해도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한다. 전시에는 협회 소속 작가 44명이 참여해 도예작품 44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6일까지 이어지며, 지역 도예인들의 작품 활동과 개성이 담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개막식에는 정영두 김해시장과 조종현 김해시의회 의장, 시의원 15명, 참여 작가 등이 참석했다. 전시 개막을 앞두고 배창진 김해도예협회 이사장이 경남도 명장으로 선정된 사실도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