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9월 5일부터 22일까지 주요 옥외행사와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구·군,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점검 대상은 케이비에스(KBS) 불후의 명곡,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3개 행사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과 기상재난 대비, 위험요인 및 시설물 안전, 화재와 위생안전, 인파 관리와 교통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