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와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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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접견실에서 강기윤 창원시장이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강기윤 시장이 19일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접견실에서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의 27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의 활동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원봉사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임원진은 소통 간담회에서 읍‧면‧동 봉사회에 관심을 가져주고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시에 감사를 표하며, 오는 연말 열리는 자원봉사단체 한마음 다짐 대회 등에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읍‧면‧동 최일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나눔으로 풀어가는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봉사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새겨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온기가 더해지도록 함께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다양한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모은 의견은 시정 운영에 참고하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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