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진로콘서트 운영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과 함께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콘서트를 운영했다. 행사는 2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됐으며,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업무와 현장 경험, 진로 준비 과정, 전공 생활 등을 소개했다. 강연 뒤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업과 진학에 관한 질문을 나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여러 분야의 직업인을 만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펴볼 수 있는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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