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민 대상 부동산 강좌 개최
울산시는 9월 30일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시장 전망과 거래사고 예방, 세제 관련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시는 9월 30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민 대상 부동산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부동산시장 전망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과 관련 세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 시민 400여 명이다.
교육은 1부와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권대중 한성대학교 대학원 교수가 ‘부동산 정책과 시장’을 주제로 울산 부동산시장의 전망과 변화를 설명한다. 2부에서는 박숙이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법률상담 사례를, 이호재 세무사가 2026년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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