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11월 ‘퇴근 휴, 박물관’ 수강생 모집
울산박물관이 11월 11일 성인을 대상으로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월 3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울산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프로그램인 ‘퇴근 휴(休), 박물관’ 11월 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싱잉볼, 수요일의 박물관 치유’를 주제로 11월 11일 울산박물관 산업사실2 실감영상실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오후 4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스트레칭과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으로 구성된 90분 과정이다.
회당 17명씩 모두 34명의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월 3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통합예약 누리집 ‘울산모아’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 052-229-47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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