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이문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대회 수상 선수 등 12명이 참석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는 2021년 창단 이후 6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거뒀다. 이문한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고,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 등 여러 부문에서 선수들이 수상했다. 양산시는 선수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