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9월 4일 정우상가 앞에서 미세먼지 저감 시민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맑은 공기를 위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 직원과 그린리더 등 20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방법을 안내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방법과 녹색생활 실천 내용도 함께 알렸다. 창원시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민 대상 미세먼지 줄이기 약속 인증사진 및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메뉴에서 푸른 하늘의 날 퀴즈에 참여하고, 하늘을 배경으로 한 약속 포즈 사진을 올리면 된다.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누비전 1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