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양산시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양산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대상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288필지다. 양산시는 개별필지의 토지특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했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는 양산시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와 웅상출장소 총무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9월 22일까지 의견가격과 사유를 적은 의견서를 열람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다시 확인하고 인근 토지 및 표준지 가격과의 균형 여부를 재조사한다. 이후 양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알리고 10월 29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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