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관계기관, 통영시 수해 복구 물품 기탁
NH농협통영시지부와 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가 통영시에 총 500만 원 상당의 생수와 백미를 전달했다.
NH농협통영시지부와 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는 16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 주민을 돕기 위해 물품을 기탁했다. 전체 물품 규모는 500만 원 상당이다.
NH농협통영시지부는 500㎖ 생수 8,000병을 마련했고, 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는 백미 10㎏ 100포를 준비했다. 생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덜기 위한 것으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기탁과 배부를 마쳤다. 백미는 수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수해 피해 주민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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