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 100만 명 돌파 기념 행사 마무리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SNS 당첨자 7명을 대상으로 글램핑 숙박과 숲속 버스킹 행사를 진행했다. 오는 31일과 11월 1일에는 가을 문화·체험 행사가 이어진다.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한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자 7명을 대상으로 글램핑 숙박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당첨자들에게는 월아산 자연휴양림 글램핑장 1박 숙박이 제공됐다. 행사 기간 글램핑장 주변에서는 숙박객과 방문객을 위한 소규모 숲속 버스킹도 열렸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 동안 가을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18년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기록했다.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시설, 숲속어린이도서관 등을 갖춘 산림휴양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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