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면 학동·오방마을 주민들, 추석 앞두고 환경정화
하일면 학동마을과 오방마을 주민들이 9월 16일 마을 안길과 주변 도로변 등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고성군 하일면 학동마을과 오방마을 주민들이 9월 16일 추석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마을 안길과 주변 도로변, 생활공간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하일면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9월 8일에는 자란도마을 주민들이 마을정비에 참여했고, 9월 15일에는 주민자치회가 학림교 일대 꽃길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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