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층 세미나실2에서 ‘조선 회화 산책: 안견에서 장승업까지’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총 4회로 구성되며 조선시대 초기부터 말기까지의 회화와 작가를 살펴본다.\n\n강의는 조선시대 초기의 안견과 안평대군, 중기의 회화, 후기 문인화와 진경산수화, 말기의 회화와 장식적 그림을 주제로 진행된다.\n\n성인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