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10월 공예 행사 3건 개최
진주시가 10월에 수강생 작품전시회와 공예명작전, 공예인축제한마당을 잇달아 연다. 수강생 작품 70여 점과 공예 작가 32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진주시는 10월에 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진주공예인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현대 서각, 짜맞춤 가구, DIY 가구, 목선반과 CNC 등 9개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 작품 70여 점이 전시된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은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철도문화공원 진주역 차량정비고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지역 작가 19명을 포함한 공예 작가 32명이 참여하며, 백자와 금속, 채화, 나전, 누비, 현대 설치 작품 등이 소개된다. 10월 24일에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10월 31일에는 아티스트 토크가 마련된다.
진주공예인축제한마당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공예품 전시와 시민 체험, 소원등 만들기, 공예품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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