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울산중부소방서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문수수영장과 태화강 일대에서 수난인명구조훈련을 진행한다. 화재진압·구급 대원 100여 명이 수난구조장비 활용과 익수자 구조 방법을 익힌다.
울산중부소방서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문수수영장 다이빙풀장과 번영교 하부 태화강 일대에서 119안전센터 대원 수난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때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초기 대응 능력과 수난구조장비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진압·구급 대원 100여 명이 수상 안전사고 대응 요령과 안전수칙을 교육받고, 구명부환과 드로우백 등 육상 수난구조장비 사용법을 익힌다.
훈련 참가자들은 119안전센터가 보유한 장비를 활용해 익수자 구조 실습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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