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기반 참여형 추리게임 ‘율하카페거리의 미스터리’가 8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는 거리 곳곳을 걸으며 단서를 찾는다. 게임은 허황후 설화와 율하 지명을 소재로 구성하고 지역 카페와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