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거류면 김국자 씨, 사회복지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거류면 봉림마을 김국자 씨가 이웃돕기와 복지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거류면 봉림마을의 김국자 씨가 2026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9월 7일 이뤄졌으며, 김 씨는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씨는 2011년부터 15년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청소와 반찬 나눔에도 참여해 왔다. 또한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면사무소와 연계하고 마을 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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