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마무리
통영시가 집중호우 대응을 위해 일정을 조정하고 주요 사업장 13곳의 안전과 공정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통영시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진행했다. 당초 3일간 21개소를 점검할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 피해 응급 복구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동안 13개소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일정을 조정했다. 점검 대상에는 통영시 수산식품 외식산업 개발센터 신축공사 등이 포함됐다. 시는 공사장 사면과 지반의 안전 관리 상태, 호우 피해 여부, 대형 구조물 공사의 부실시공 방지와 공정 관리 대책, 현장 애로사항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확인된 사항은 보완·개선하고 주요 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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