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형 재난 대비로 화재 초기 대응 역량 강화 -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27일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웅상119안전센터 및 소방안전관리 대행업체 관계자, 직원, 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해‘2026년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어 훈련 참가자가 직접 비상벨을 작동시켜 비상경보와 사이렌이 울리도록 상황을 연출했으며, 이를 통해 직원과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여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전파 및 경보 발령 ▲직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유도▲화재 진압 훈련(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실습) ▲공기호흡기 착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사용방법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화재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소화기 등을 활용한 초기 진화 훈련에 적극 참여하여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했다. 심주석 웅상출장소장은“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예고없이 찾아오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협업체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웅상출장소 총무과 최성민(☏055-392-6124)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