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서 목재체험 페스티벌 개최
진주시는 24일 진양호 우드랜드 일원에서 목재 놀이와 목공 체험, 공연, 자원순환 체험을 운영한다.
진주시는 24일 진양호 우드랜드 일원에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목재체험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에서는 목재 놀이기구를 이용하고 메모판과 미니 화병, 돌돌 팽이 등을 만들어 보는 목공 체험이 진행된다. 버블 공연과 버스킹도 마련된다.
자원순환 체험을 위한 숲사랑 실천 부스에서는 우유팩 분리배출 활동이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목공 체험 기회가 제공되며, 수거한 우유팩은 쓰레기봉투로 교환해 행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행사 운영을 위해 공원 내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방문객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진양호 우드랜드에서는 목공 체험과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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