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60세대에 삼계탕 전달
동면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60세대에 삼계탕과 반찬을 전달했다.
양산시 동면 주민자치회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6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찹쌀밥과 양파장아찌, 깍두기 등 반찬도 함께 전달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음식 배달 과정에서 대상 가구 안내와 협조를 맡았다.
동면 주민자치회는 분기마다 반찬을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나눔 및 문화 행사를 진행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걷기 행사와 영화관 운영, 문화축전, 면민 행사, 풍물놀이 경연대회, 김장나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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