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청 특강 및 주요 현안 안내 통해 소통 강화 - 양산시는 11월 18일 오후 2시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건축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양산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건축사, 토목설계사 등 130여명이 참석해 건축행정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원스톱 민원 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워크숍은 초청특강과 주요 전달사항 안내, 시정시책 및 협조사항 전달, 시장과의 대화, 유공장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건축 인허가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과 행정 간 소통을 통해 건축관계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청특강에 이어 진행되는 주요 전달사항 안내에서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불법건축물 양성화 관련 제도를 주요 현안으로 다루며, 대상과 적용 요건, 신청 절차 등 현장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위반건축물 사례를 바탕으로 양성화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과 유의 사항을 살펴보고, 건축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건축사의 역할과 인허가 담당 부서와의 사전 협의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건축사, 토목설계사 등 건축관계자들이 시정발전 방향과 원스톱 민원 서비스 개선에 관한 의견을 제안하고,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겪는 실무상 애로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과 행정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 교류가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원스톱허가과 문지선(☏055-392-3072)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