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일자리센터,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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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일자리종합센터와 함께 공동으로 산업단지 구인기업 발굴 - - 찾아가는 일자리 홍보 ‘무료 커피차 이벤트’도 함께 운영 - 양산시는 경상남도 일자리종합센터와 양산시 일자리센터가 지난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양산시 어곡산업단지 근린공원 주차장에서 농공단지 입주기업 인사 담당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의 「구인기업 발굴 및 연계 홍보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산업단지 내 기업 인사 담당자를 직접 만나 구인 수요를 파악하고, 경상남도 일자리종합센터와 양산시 일자리센터의 주요 사업과 지원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오는 11월 5일 개최 예정인 채용박람회 등 주요 일자리 사업을 안내하고 무료 커피차 이벤트를 운영해 약 400여명의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많은 호응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의 구인 수요를 파악하고, 일자리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구인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민생경제과 이선경(☏055-392-311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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