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생오리, 소주동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점심 대접
양산시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 코로나19로 멈췄던 나눔, 다시 이어지는 이웃 사랑 - 양산시 소주동 소재 식당 ‘뒷골생오리(대표 박기욱)’은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50여명을 초청해 정성껏 마련한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뒷골생오리’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약 6년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식사 나눔을 이어왔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잠시 중단한 바 있다. 이번 무료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나눔을 재개해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 당일 소주동 적십자봉사회도 무료식사 봉사에 참여해 배식과 진행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 박기욱 대표는 “어르신들이 식사를 통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민영창 소주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행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소주동 서경진(☏055-392-6782)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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