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은 10월 28일 자란도 마을 모래치·고울개 입구와 선착장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란마을 이규현 이장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하일면사무소 직원 등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입구와 선착장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재활용품, 불법투기물 등을 수거했으며, 수거량은 약 800kg이다. 하일면은 자란도 이용객과 주민이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이어가고 주민 참여를 통한 환경보전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