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11월 5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통영적십자병원과 함께 보훈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활동을 진행했다.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봉사자 10명은 차 나눔과 건강 상담을 마련하고, 참여자들에게 환절기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에는 유관기관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보훈가족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