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안심동행위원들이 우포마을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으로 구성된 안심동행위원들은 주민들에게 파스와 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알리도록 안내했다. 야간 보행 위험이 예상되는 마을 구간에는 태양광 LED등을 설치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도 알렸다. 도천동은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복지+안전 점검의 날」은 12월까지 매월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