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는 9월 8일 오전 10시 각 119안전센터에서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식을 연다. 인증서는 심정지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구급활동을 제공해 생명 보호와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직원 12명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들은 심정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해 소생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환자들은 현재 건강을 회복해 일상생활로 돌아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