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고성군이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다.
고성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다.
10월 28일에는 고성군 농업기술과 직원 10여 명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협력과 직원 15여 명이 영오면 성곡리의 대봉감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왔다.
고성군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번기 주요 농작업 시기에 맞춰 농촌일손돕기를 이어가며 농가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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