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적극행정 원스톱 지원단 운영
창원시가 복합적인 행정 사안의 해결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원스톱 지원단을 운영한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복합 규제와 관행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행정 원스톱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법무·감사·사업부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로 구성된다.
복합적인 사안이 접수되면 법률 검토와 부서 간 조율을 지원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와 사전컨설팅 감사를 활용해 담당 부서의 판단을 돕는다.
시는 합리적인 절차와 판단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공직자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적용할 방침이다. 지원단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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