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자원봉사센터, 거제 수해 복구 지원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35명이 거제면 외간마을에서 침수 피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침수 가옥의 토사와 오물을 제거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했다.
양산시자원봉사센터가 21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 일대에서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재난재해 선제대응팀과 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5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가옥 5채를 찾아 내부와 외부의 토사 및 오물을 치우고, 젖은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정리했다.
센터는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복구 지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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