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푸른 하늘의 날인 7일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시내버스와 경전철을 이용해 출근하며 대중교통 이용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김해기후위기비상행동과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김해시 직원들은 시청 사거리에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했다. 김해시는 시내버스 250대 가운데 전기버스 124대와 수소버스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친환경버스 22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