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7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가야홀과 수로홀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진로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특성화고 학생 400명과 중학생 200명 등 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36개 부스가 운영됐다. 의생명과 미래자동차 분야 기업 홍보, 직업적성검사와 가상현실 체험, 진로 상담 및 인공지능 산업 체험 등이 진행됐다. 경남도교육청과 특성화고, 대학 등도 홍보 부스를 마련해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채용상담카드 작성과 스탬프 투어, 특강, 학생 동아리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