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잇기’ 봉사 펼쳐
양산시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 관내 취약계층 10가구 대상 욕실 안전바 설치 및 화장지 전달 -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정현)는 지난 1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잇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환경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화장실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바를 정성껏 설치했다. 또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화장지를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보호 원동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안전바를 설치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원동면 좌은해(☏055-392-716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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