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 건강한 노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관내 7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20분을 모시고 ‘인생페스티벌’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힐링 건강 체조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하며 활기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여흥 시간에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고독감을 덜어주는 자리가 됐다. 아울러 경남도립노인전문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혈압과 혈당 체크 등 어르신들의 건강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대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로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을 살펴보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성훈 양주동장은 “인생 페스티벌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강 프로그램과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행사가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양주동 박샛별(☏055-392-7481)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