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예선 수상자 8명, 전국 본선 진출
울산 지역예선에서 성적이 우수한 8명이 울산시장상을 받고 9월 15일 전국 본선에 참가한다. 본선은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9월 11일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지역예선 성적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역예선에서 선발된 8명은 울산시장상을 받고 9월 15일 전국 본선에 울산 대표로 참가한다.
수상자는 장애인 부문의 김택수·이지수·권원택·윤석환·강수종·최서현 씨와 고령자·장년층 부문의 전은혜·이현관 씨다. 본선은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16개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한다. 울산 지역예선은 7월 15일 19명이 참가한 가운데 3곳에서 진행됐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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