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 청와대와 국회 앞에서 혁신도시 현안 재검토 촉구
조규일 진주시장이 청와대와 국회 앞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요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정부세종청사에 이어 청와대와 국회 앞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촉구했다. 진주시는 이번 활동이 진주혁신도시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의 요구를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가 지역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에너지산업의 전환과 발전을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진주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경 진주 향우들도 현장을 찾아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진주시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정치권과 협력해 혁신도시 관련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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