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이룸로타리클럽, 용남면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통영이룸로타리클럽이 추석을 앞두고 용남면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맡겼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통영이룸로타리클럽은 7일 용남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이룸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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