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대회・체험・영화 관람으로 이어진 주민 화합의 장 - 양산시 동면은 지난 25일 「우리동네 사생대회 및 돗자리 영화관」 행사가 석산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생대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돗자리 영화관 등이 운영돼 주민들에게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궂은 날씨로 행사 장소가 변경되는 상황에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행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며 의미를 더했다. 우리동네 사생대회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여려 참가자들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하고 다양한 체험부스를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애니메이션 영화 「니모를찾아서」를 상영하는 돗자리 영화관이 운영돼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당초 야외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행사가 많은 비로 인해 실내로 변경됐음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사생대회부터 영화 관람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어린이들에게는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태진 동면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비로 인해 행사 장소가 변경됐음에도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펼치는 기회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가족・이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진 동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애써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동면 배성빈(☏055-392-7105)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