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 건조벼 매입 시작
진주시는 11월 3일 금곡면 농협 공동 선별장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 건조벼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 매입 물량은 산물벼 1345t과 건조벼 2192t 등 모두 3537t이다.
진주시는 11월 3일 금곡면 농협 공동 선별장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 건조벼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 진주시의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은 산물벼 1345t, 건조벼 2192t 등 모두 3537t이다. 산물벼 매입은 10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건조벼는 11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관내 122곳에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수확기 농가의 벼 판로를 확보하고 정부 비축 물량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매입 직후에는 중간 정산금 6만 원을 지급하고,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최종 매입 가격을 정한 뒤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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