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인들의 아름다운 도전” 제23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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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들의 아름다운 도전” 제23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 13일 마산실내체육관서 800여 명 참석... 4개 분야 311명 기량 겨뤄 - 우수선수 50명 수상... K-뷰티 헤어쇼·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3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미용인과 선수단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 219명, 일반부 92명 등 총 311명이 참가해 헤어·피부·메이크업·네일 등 4개 분야에서 기량을 겨뤘다. 경연 결과, 종목별 우수선수 50명이 도지사상과 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사)대한미용사회 경상남도지회(회장 김옥매)가 주최하고 경남도가 후원했다. 미래 미용산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미용인들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경연과 함께 K-뷰티 헤어쇼, 미용 작품 전시, 체험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최신 미용기술과 유행을 공유하고, 관람객들은 다양한 미용 작품과 기술을 직접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도지사상과 도의회 의장상 외에도 대한미용사회 경상남도지회장상인 금상·은상·동상이 수여돼 참가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미용인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용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미용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식품위생과 송금주 주무관(☎055-211-50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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