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6년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체험 부스운영 사천시, 북페스티벌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체험 부스 대성황 — 시민이 전하는 지역 역사·문화 이야기, 학습형 일자리 사업의 가치와 성과 입증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10월 17일에 개최된 북페스티벌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체험 부스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사천시 날개평생직업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양성된 시민 강사들의 활동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 학습형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부스에서는 시민 강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천의 역사·문화·인물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사천이야기 한마당’ ▲사천9경과 지역 역사문화를 알아보는 ‘사천이야기 퀴즈’ ▲시민들이 직접 알고 있는 지역 명소와 추억을 나누는 ‘우리 동네 이야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당초 준비했던 체험 프로그램이 오후 2시 만에 일찍이 전석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부스를 찾은 한 시민은 “사천에 대해 잘 몰랐던 이야기들을 시민강사님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교육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전문 시민강사를 지속 육성하고 유관기관 연계를 넓혀 실질적인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