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의 세병관 주제곡 ‘별길: 빛의 시대’를 9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악 서비스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음원은 400년 통제영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세계적 혼합형 음악 단체 카디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거문고와 록 음악을 결합한 연주를 바탕으로 세병관의 역사적 서사를 담았다. 주제곡은 행사 영상의 3막을 마무리하는 곡으로, 웅장한 관현악과 밴드 연주, 김예지의 가창이 어우러진다. 세병관 전면에서 진행되는 11분간의 미디어아트와 함께 선보여질 예정이다. 음원은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과 멜론, 지니 뮤직, 플로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카디는 10월 10일 강구안에서 열리는 ‘강구안 페스타’에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