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2026년 10월 15일 아이들과 함께 도자기 접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아동들은 흙을 직접 빚어 접시 모양을 만들고 각자의 생각과 개성을 담아 꾸몄다. 흙을 다듬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아동들은 기다림과 정성의 의미를 경험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에 대한 성취감도 느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돌봄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