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 진행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이 실무 역량 강화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창원특례시는 3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자원봉사 활동처는 자원봉사자를 필요로 하거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비영리기관 및 공익단체를 뜻한다. 창원시에는 361곳의 자원봉사 활동처가 등록돼 있다.
교육은 활동처 간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진행됐다. 우수 활동처 관리자 시상에 이어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의 강의와 더본사회적협동조합의 현장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서 활동처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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