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통영 수해 주민에 긴급구호물품·생계비 지원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가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과 아동양육시설을 위해 긴급구호물품과 생계비를 지원했다.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5일 통영시를 방문해 재해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주민의 긴급한 생활 지원과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식료품과 이불, 슬리퍼, 화장품 등 긴급구호물품과 생계비를 포함해 총 2억 7천만 원이다. 지원은 통영시와 도남사회복지관의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과 주민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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